연합뉴스아이 신문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연합뉴스아이는 신문의 진실된 언론과 정보를 위해 2014년 4월 미래 언론을 짊어지고 가고자 낡은 구조적 틀을 깨고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연합뉴스아이는 뉴미디어 시대에 독자들의 새로운 눈이 되어 시대의 바르고 참된 변화를 이끌어 가고자 독자와 함께 대안과 정보를 제공함으로 새로운 언론, 착한 언론, 젊은 언론사로서 여론 질서를 한층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연합뉴스아이는 정론직필 언론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의 급진성 흥미 위주의 단편화된 정보제공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써 충실한 역할을 하고자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중심을 가지고 국민의 대변인과 같은 시각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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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아이는 온라인 이라는 사이버 공간 속에서 다양한 뉴미디어들과의 연계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빠르고 편하게 정보를 공유하고또한 참 뜻을 펼치는 언론의 큰 나무 역할을해 나가겠습니다.

연합뉴스아이가 탄생하기까지 수많은 날들을 불철주야로 애쓰신 많은 언론사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동참과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 아이  대표 . 발행인  고 봉 수
 
 





 발행인 / 편집인   고봉수 대표이사      편집국장 :   홍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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